[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올 한해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정책을 펼치기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을 당진종합운동장 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시민 50여명이 현장에 참여한 가운데 당진시청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시민들이 함께했으며 이정미 박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당진시 장애인 평생학습 현황과 어떠한 정책을 펼쳤는지 시민들과 공유하고 위드 우한 폐렴 감염증 시대에 평생학습이 나가야할 새로운 방향과 해법을 모색코자 각 분야의 전문가들 토론으로 이뤄졌다.
이후 이뤄진 토론에서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토론에서 나온 의견들을 다듬고 구체화해 당진시 평생학습정책에 적극 반영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에 참석한 한 시민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당진시가 장애인들을 위해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지 어떤 방향의 정책을 펼치는지에 자세히 알게 됐으며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내년에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될지 기대가 되고 다양한 평생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수 있는 지속가능한 당진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