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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2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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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요양시설 등 고위험 취약시설에서 기본접종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접종효과 감소로 인한 돌파 감염과 집단감염 발생을 예방키 위해 우한 폐렴 감염증 추가접종 간격을 단축해 실시한다.


당초 기본접종 이후 6개월뒤 실시하고 있는 추가접종 간격을 60대 이상, 요양병원과 시설, 의료기관 종사자, 기저질환자(18~49세)는 4개월(120일)로 단축하고 50대와 경찰, 소방, 군인, 특수교육 종사자, 보건교사, 교정 시설 종사자는 5개월(150일)로 앞당겨 추가 접종한다.


단 요양병원 등의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는 연령에 상관없이 추가접종을 시행하며 얀센백신 접종자와 면역저하자는 기본접종 완료 2개월 후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추가접종을 진행한다. 


개별적으로 접종 간격 단축에 관한 안내 문자를 받은 대상자는 누리집이나 콜센터에서 바로 일정 조정이 가능하며 나머지 대상군은 22일부터 접종 간격 도래 순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델타변이 확산과 돌파감염 발생 예방을 위한 추가접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빠른 시일내에 완전한 일상으로 되돌아갈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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