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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8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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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건립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위탁 체결해 운영되는 송악사회복지관이 개관식을 개최했다.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장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보인스님이 개최한 이번 개관식은 김홍장 시장,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됐다.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재)송악읍개발위원회, 중흥리, 부곡1리, 부곡2리, 복운1리, 오곡리, 탑종합건설(주)에 대한 건립 감사패 전달과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참관의 순서로 진행됐다. 


2019년 4월 착공해 2020년 8월 준공한 송악사회복지관은 재)송악읍개발위원회의 기부금액 48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02억원으로 대지면적 7771㎡, 연면적 2406㎡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프로그램실과 경로식당, 체력단련실, 육아나눔터, 대강당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올해 1월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사례관리와 집단상담과 아동심리치료 프로그램, 난타, 요가를 포함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송악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사회복지관은 주중(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우한 폐렴 감염증 백신접종 여부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며 복지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송악사회복지관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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