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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6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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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2021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지난달 25일 당진초등학교 5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안전체험교실을 실시한바 있으며 이번 체험은 미취학 아동 490여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체험형 안전교육은 장기화된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전용 스튜디오와 참여기관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교육할수 있는 쌍방향 온라인 교육(ZOOM 활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심폐소생술과 화재, 지진, 감염병 예방 등의 프로그램을 각 연령층에 맞게 구성했으며 안전 교구와 주변 물건들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대처하는 방법을 연습할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예방에는 교육이 최선이며 교육에는 체험이 가장 효과적이며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이 성장할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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