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해나루홀에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관련단체, 용역수행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는 장고항 국가어항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 구상과 실행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이날 보고회는 연구를 담당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그 동안의 연구내용을 발표하고 관련 부서장과 유관기관 직원과 관련단체 등이 다양한 의견을 서로 교환했다.
김홍장 시장은 “장고항 국가어항이 준공을 앞두는 시점에서 해양수산부의 국가어항과 정책과 연계하는 동시에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탄소중립 등 현 정부의 정책에 맞는 방안이 마련될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최종 성과물 산출을 앞두고 남은 기간 동안 장고항이 명실상부 서해안의 국가어항으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