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지난 1일 새벽 5시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우한 폐렴 감염증) 첫 단계 방역완화 계획이 시행되면서 당진시는 방역패스를 위한 우한 폐렴 감염증 예방접종 완료 증명서 발급 홍보에 적극 나섰다.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우한 폐렴 감염증 예방접종증명서는 종이증명서와 전자증명서, 스티커 세가지 형태다.
종이증명서로 보건소 100세 지원센터 1층에서 신분증 지참후 발급 받을수 있으며 전자증명서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COOV 설치후 본인인증을 하면 접종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예방접종스티커는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후 발급받아 휴대폰에 부착할수 있다.
방역패스 도입으로 감염위험이 높은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경마 등의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감염시 사망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장애인 시설 등의 입소자면회는 접종 완료자만 이용 가능하다.
한편 당진시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 설치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백신 전자증명서 발급을 돕기 위해 오는 26일까지(오전 9시부터 정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당진시청 1층 민원실과 당진시보건소 치매센터에서 본인인증 확인후 접종증명서를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