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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5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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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마을공동체 지역역량강화를 위한 제4기 당진시 마을대학(마을만들기, 복지와 돌봄) 수료식이 당진청년타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됐다.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된 이번 제4기 당진시 마을대학은 지난달 6일 개강해 농촌마을정책과 마을만들기, 공동체 활성화 패러다임 이해교육을 통해 고령화 농촌사회 마을현장에서의 복지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해결할수 있도록 지역사회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주도할수 있는 마을활동가를 발굴 육성키 위해 진행됐다.


이번 마을대학에는 지역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와 마을리더, 각 분야별 마을활동가, 마을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홍장 당진시장을 대신해 심장보 공동체새마을과 마을공동체팀장이 마을대학을 수료한 20여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과정을 수료한 한 지역사회복지관 복지사는 “이번 마을대학 수료를 통해 마을만들기사업과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됐으며 향후 지역복지관과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간 업무협력이 잘 이뤄져 함께 살기 좋은 당진을 구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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