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11-04 20: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 분야, 지역활성화 분야, 제도정책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자치분권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은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특별공모, 제도정책분야 등 모두 6개 분야에 걸쳐 이뤄졌으며 전국에서 총322건의 사례가 응모돼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심사, 3차 온라인 전시관 심사를 거쳐 최종 70곳이 선정됐다.


당진시는 면천면행정지원센터와 당진3동행정지원센터, 당진시청 주민자치팀에서 총 3개의 사례를 제출했으며 모두 우수사례로 선정돼 자치분권상을 수상하며 주민자치 선도 지역으로서의 자부심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당진 3동은 주민자치 분야 공간에서 공감으로 꽃 피우는 당진 3동, 면천면은 지역활성화 분야 행복 마을 면천 주민자치 거목으로 자라나, 시청 주민자치팀은 제도정책 분야 상향식 주민참여 플랫폼 구축 사례를 제출해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주민자치 활동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룬 쾌거로 그 의미가 더 컸다.


공동체새마을과 안봉순 과장은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돼 자랑스러우며 주민들의 열정과 참여에 항상 감사드리며 이에 보답할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399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