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11-03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고행이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서 초청 상영됐다.


올해로 8회째인 가톨릭영화제는 가톨릭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매년 선정하는 주제에 따라 장단편영화를 초청해 주제에 맞는 영화들을 상영한다.


올해는 감사의 삶을 주제로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제가 개최됐다.


영화 고행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비경쟁부문의 메이드인가톨릭 부문에 초청됐으며 10월 31일 11시 대한극장 9관에서 상영됐다.


영화창작동아리 흰바람벽을 담당한 구자경 교사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제작한 영화 고행이 가톨릭영화제에 초청받아 매우 영광이며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영화를 제작한 학생들의 열정이 높게 평가 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39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