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델타변이 확산과 기본접종후 접종효과 감소에 따른 돌파감염 발생을 예방키 위해 우한 폐렴 감염증 백신 접종 완료자들을 대상으로 추가접종(부스터샷)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기본접종(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을 2차까지 접종 완료한 대상자들은 6개월(180일)이 지난후 추가접종이 가능하며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을 완료한 경우 화이자로 모더나로 접종을 완료한 경우 모더나로 추가접종을 진행한다.
모든 예약은 기존 예약방식대로 우한 폐렴 감염증 백신 접종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50세 이상과 18세부터 49세의 기저질환자, 우선접종 직업군(사회필수 인력, 보건의료인 등)은 11월 1일부터 예약 받고 있으며 오는 15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또 18세부터 49세 기저질환자를 제외한 대상군은 개인별 접종일정 순서가 됐을시 개별 문자가 전송되며 해당 대상자에게는 개인별 접종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별 예약문자가 전송완료 됐고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얀센 접종 완료자의 경우 접종이 완료된 2개월 이후 추가접종이 가능하며 백신종류는 mRNA(화이자 또는 모더나), 얀센(본인 희망시)이며 화이자와 모더나는 위탁의료기관에서 얀센은 추후 보건소에서 접종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지난 10월 28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접종은 오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고 신속한 접종을 원할 경우에는 11월 1일부터 의료기관의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