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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01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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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지역사랑 상품권인 당진사랑상품권의 11월 구매 한도액이 카드와 모바일형에 한해 오는 1일부터 21일까지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된다.


시에 따르면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 1일 ~ 15일) 기간 동안 월 구매 한도액을 일시적으로 확대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훈풍을 불어넣어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위축된 지역내 소비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단 이번 구매한도 확대는 지류를 제외한 카드와 모바일형에 한해 시행함으로 그 동안 이용률이 부진했던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견인할 예정이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이해 시행하는 이번 정책으로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소상공인의 가계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당진사랑상품권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께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새로운 정책을 발굴 도입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사랑상품권은 올해 10월까지 275억원이 판매되며 지역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이번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계기로 가맹점이 2000개소 이상 늘어나 내년에 지역내 자금순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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