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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5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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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 라미드그룹은 시청 목민홀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으로 라미드그룹은 1억원과 2000만원씩 5년간 기부를 통해 총2억원을 기탁할 예정으로 본 협약을 통해 당진시복지재단과 협업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긴급 생계비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당진시에 기부를 결심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문병욱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소외받고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미드그룹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내 체육시설용지에 플라밍고C.C 113만3467㎡(34만2874평) 부지에 대중제 골프장 30홀과 클럽하우스, 관리동 등 총2000억원을 투입해 준공전에 있으며 이번달 시범라운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중제 골프장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라미드그룹은 라마다서울호텔, 라마다송도호텔, 양평TPC 골프클럽, 남양주CC, 의성 엠스클럽, 버드우드GC 등 다수의 호텔과 골프장 계열사를 운영중이며 이번 당진 플라밍고CC를 시작으로 강남 삼성동과 논현동에 주거사업을 신규로 진행중에 있고 향후 운영사업에서 개발사업으로 사업범위를 확장해 개발전문기업으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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