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10-22 19: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9회 당진시복지박람회 일상전 전시회 개막에 맞춰 커팅식을 가지며 활기차게 막을 올렸다.


일상으로의 초대, 위로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4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증진키 위해 개최됐다.


이날 커팅식에는 김홍장 시장, 김기재 당진시의원,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영섭 당진시사회복지사협의회장, 현대제철 고영훈 상무 등이 참석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2층에서 우한 폐렴 감염증 이전과 현재의 사회복지 모습을 전시한 이번 일상전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리며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창희 위원장은 “이번 일상전 전시회가 당진시민들이 우한 폐렴 감염증 시기에 변화된 우리의 일상을 확인하고 위드 우한 폐렴 감염증 시대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과 랜선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며 랜선토크는 개그우먼 안소미와 김홍장 시장, 시민이 함께 온라인 줌(Zoom)프로그램으로 대화하는 모습이 당진시청 유튜브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36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