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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0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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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상공회의소와 함께 관내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신규 채용 직원에 대한 사회보험료와 근로안전장비 등 고용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포스트 우한 폐렴 감염증 시대 고용환경 변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 유인책이 필요한 시점에서 잦은 이직과 일자리 미스매칭에 따른 고용유지와 사후관리를 지원키 위해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키 위함이다.


구체적 내용은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인 구직 알선을 통해 신규 직원을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 유지시 향후 6개월간 사업장분 사회보험료 지원, 구직자에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근로안전장비 지원, 기업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한 코칭 프로그램 등을 함께 제공한다.


올해는 사업 시범 원년에 따라 3개월 동안 16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시는 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분석과 피드백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인재의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한 폐렴 감염증 영향으로 특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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