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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19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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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올 하반기 첫 시정 정례브리핑을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 분위기를 감안해 서면으로 진행했다.


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역이슈와 대민행정 등 올바른 정보 전달과 지속적인 언론과의 소통으로 시정현안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례브리핑은 국, 담당관, 직속, 사업소장이 직접 주재해 주요 현안과 시책 등 시민 관심사항에 대해 대면, 서면, 비대면 등 우한 폐렴 감염증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주요 민원발생지 등 중점관리 현안과제 위주로 필요시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브리핑을 병행할 예정이다.


첫번째로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지난 15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진행한 2021년 3/4분기 민선7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6대 분야 100개 사업중 완료 55개, 정상추진 39개, 일부추진 6개로 55%의 이행률과 94%의 목표 달성률을 보이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 점검하고 있다.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민선7기 공약사항이 원활하게 추진될수 있도록 공약사업별 추진상황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으며 당진시 시장 공약 관리 규칙에 따라 실행계획과 추진실적 점검 결과를 분기별로 당진시청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시민참여 기반의 정책 운영과 시민속으로의 지속가능발전의 확대를 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 선순환 체계 구축 교육프로그램 개발,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 도시 조성계획 수립,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기반 조성 등을 소개했다.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느낄수 있는 지속가능발전의 확대를 위해 시민 지속가능발전소, 청소년 프로젝트 알지하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해결키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스템 기반을 강화했다.


또 시민들과 같이 공유하고 배우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지역 인재인 지속가능발전 디자이너들을 양성해 교육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세번째로 감사법무담당관은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시청 당진홀에서 2021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전직원 참여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영상 생중계를 병행해 진행했다.


이한복 감사법무담당관은 “청렴은 공직자의 의무이자 자긍심이며 시민들의 행복이며 신규, 승진 공직자 대상과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조직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홍보소통담당관은 지난 15일 시청 영상 스튜디오에서 제6기 당진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식을 갖고 27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6기 당진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당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17명과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0명으로 특히 영상전공 학생과 사진작가, 파워인플루언서, 프리랜서, 작가, 퇴직 교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1년의 임기 동안 당진관내의 소식과 시정, 행사 등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취재하고 SNS를 통해 당진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제작한 고품질 콘텐츠는 현재 당진시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당진시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서포터즈 활동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시정 정례브리핑은 오는 26일 문화관광과, 평생학습과, 여성가족과 등이 속해 있는 문화복지국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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