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공공시설사업소 삽교공공도서관은 안전을 저해하는 노후된 시설을 보수하고 RFID시스템 도입 등 도서관 이용객에 편의를 제공키 위해 오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임시 휴관한다.
휴관 기간 동안 삽교공공도서관 열람실 이용과 도서 대출 모두 일시 중지 되며 기존에 대출했던 도서는 도서관 정문 반납함에 반납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시설을 재정비하는 동안 휴관이 불가피하니 휴관기간동안 예산군립도서관과 관내작은도서관, 4월말 개관하는 충남도서관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