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지난 4월 싱가포르에 수출된 당진 쌀이 또다시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다.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는 당진시 정미면 미소미 쌀가공사업장에서 출고식을 가진후 당진 쌀 10t을 싱가포르로 보냈다.
당진 쌀의 싱가포르 수출은 지난 4월 10t에 이어 올해 들어서만 벌써 두번째로 서해안의 기름진 토양과 해풍을 맞고 자라 맛이 좋다는 프리미엄 쌀로 그 우수성을 해외에서 인증 받고 있다.
이태호 대표는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서 보내주신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덕분에 지속적인 수출을 진행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명품 쌀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출 다변화를 통한 판로개척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출 물류비, 수출 농산물 포장재 지원, 수출상품화 지원사업 등 당진시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