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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8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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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추석 연휴 우한 폐렴 감염증 전파 확산 최소화를 위해 추석맞이 4대 핵심 행동수칙에 대한 방역 메시지를 전달함으로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추석맞이 4대 핵심 행동 수칙으로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방문(접종 완료자 4인 포함 8인까지만), 백신 미접종 부모님이라면 방문 자제, 이동 시 짧게 머무르고 마스크 착용 철저, 귀가후 집에 머물며 일상 복귀전 진단 검사하기 등이다.


세부 행동 수칙으로는 고향 출발전 예방접종과 이상 증상이 있을시 방문 취소와 연기, 고향 이동시 가급적 자가용 이용, 휴게소 체류 시간 최소화, 고향 도착시 제례 참석인원 최소화, 귀가후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집에 머무르며 건강 상태 관찰, 일상생활 복귀전 진단검사(PCR) 받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족간의 정을 나눠야 하는 시기에 부모와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은 크겠지만 모두의 건강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라며 이번 추석을 기점으로 우한 폐렴 감염증이 확산되는 상황이 발생치 않도록 최대한 이동을 자제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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