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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7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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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대호지공설묘지 봉안당(어성정)과 솔뫼공설묘지 봉안당(안향정)을 폐쇄하며 분묘, 가족봉안묘, 자연장지, 개인봉안묘 등 야외 묘역은 마스크 착용과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정상 개방 운영한다.


이에 따라 시는 추석 연휴전 사전 방문을 권장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전 방문객이 증가할 것을 고려해 실내 봉안당에 음식물 반입과 섭취 금지와 제례실과 식당을 폐쇄하고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 통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방문이 어려운 경우 보건복지부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며 이를 통해 고인과 안치 사진을 업로드한후 차례상 음식 차리기 또는 지방 쓰기 등 추모와 가족간 공유 기능을 이용할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가급적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추석 연휴전 사전 방문과 온라인 성묘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라며 실내 공설봉안당 폐쇄 기간을 유념하시어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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