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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27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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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목민홀에서 시민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사업에 앞장설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김양수 LH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 자문관을 위촉했다.


2022년 8월말까지 센터장직을 맡게 된 김양수 자문관은 토지주택개발과 주거복지지원, 지역개발에 관한 전문가로 LH 기획조정실장과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을 거쳐 현재 LH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 자문관으로 재직중이다.

 

그는 재직 중 석문국가산단과 내포 신도시 등 대전충남지역 도시개발사업 총괄을 총괄했으며 홍성 오관, 서울 효자, 대전 천동 등의 도시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수의 경험을 통해 당진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 센터장은 임기 동안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수행하는 도시재생 관련 사업의 전반적 기획, 조정, 총괄을 맡게 되며 특히 국가균형발전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정책 방향성 제시와 함께 행정기관, 주민 상인협의체, 사업 시행 주체 등 이해 당사자간 의견을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케 된다. 


김 센터장은 “그 동안의 도시재생 경험을 살려 당진만의 매력이 넘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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