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8-26 20: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합덕읍 하흑리와 정미면 봉성리 등 9개 마을 769가구 대상으로 노후화된 마을무선방송시스템을 디지털 장비로 교체했으며 신규 전입한 151개 가구에 가정용 수신기를 추가 보급했다.


시 민원정보과는 지난 4월부터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노후장비를 디지털 장비로 교체함으로 양질의 방송 음질 제공이 가능케 됐으며 사업비 3300만원을 투입해 신규 전입 151가구에 가정용 수신기를 추가 보급함으로 마을방송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교체된 디지털 마을방송시스템은 LTE(4G 이동통신) 통신망을 이용해 고품질의 방송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재난 재해와 긴급 상황을 읍면동사무소에서 주민에게 직접 방송이 가능해 중요한 공지사항을 신속하게 전달할수 있다.


송희동 민원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마을방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행정과 주민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노후화된 장비로 야기되는 주민 불편을 해소키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 개선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24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