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8-23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우한 폐렴 감염증 이후 대면 공연이 어려워짐에 따라 연극과 영상을 결합한 교육극을 기획했으며 지난달 촬영을 마치고 23일부터 시민들에게 온라인으로 제공했다.


이번 교육극 영상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전 생애에 걸친 장기적 과제로 인식하고 이를 개선키 위해 기획됐으며 당진시 청년기업인 브로맨스 필름과 협력해 제작됐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관내 아마추어 연극단체인 청소년극단 예능, 회춘유랑단과 기획부터 시나리오, 배우선발, 연습 등 민관 협력 교육극을 마련해 작년까지 학교와 기관, 마을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공연을 펼쳐왔다. 


시에 따르면 작년까지 38회의 공연으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4964명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일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관람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성장기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장을 펼쳤다. 


시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교육극은 당진시 사이버강좌(e-당학몰) 홈페이지 회원 가입후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 계속되는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에 시민들의 다변화하는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끊임없이 시민들과 소통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229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