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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4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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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윤동현 부시장은 인재 양성과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견인하고 있는 사)충남산학융합원을 방문해 주요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키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석문국가산업단지내에 위치한 사)충남산학융합원은 2017년 국가산업단지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충남도, 당진시, 호서대가 424억원을 투입해 설립한 비영리 법인으로 산업단지와 지역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해 현장 중심의 산학융합형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현장에서 인력양성과 고용이 이뤄져 지역산업 발전을 도모할수 있도록 운영하는 곳이다. 


또 창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직무능력 향상교육, ISO 인증지원, 신산업분야 기술인력 양성, R&D 과제 지원과 2021 탈석탄 탄소중립 기후위기 선제 대응 국제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윤 부시장은 “포스트 우한 폐렴 감염증 이후 침체된 경제로 인한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산관학 협력으로 기업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조 원장은 “새로 취임하신 부시장님께서 우리 기관을 방문해 현황 파악과 애로사항 청취 등에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협력을 통한 상생의 길을 모색코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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