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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27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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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당진LPG가스협회,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금속배관 교체와 가스 타이머콕 설치 등 가스안전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가스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0가구에게 노후 가스배관을 교체하고 500가구에게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는 등 가스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가스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가스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가스 사용자의 안전한 시설 사용과 취약계층 노후시설 개선 사업을 위해 당진LPG가스협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속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김지환 기후에너지과장은 "사회적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가스 안전관리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하실수 있도록 노력 하겠으며 가스안전사고 예방활동을 더욱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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