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7-26 20: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홍장 시장은 당진 청년타운 나래홀에서 시청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는 39명의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발전 우수사례 표창과 자유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기간 느꼈던 소감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해 질문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클린 당진 패스포트, 실시간 버스 운행정보 확인 시스템 개선, 색다른 당진만의 특산물 개발과 홍보 방법이 발표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전자투표로 우수 사례를 선정함으로 대학생들의 참여를 높였다. 


시 자치행정과 강인경 시정팀장은 “단순한 시청 아르바이트를 넘어 행정 업무경험을 통해 우리 시정과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 지속가능한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청년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정책이 반영될수 있도록 시정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가자들은 시청, 직속기관, 읍면동에 배치돼 행정과 현장 업무보조, 자료 정리, 민원 안내 등 업무를 3주간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16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