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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20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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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오전 통학시간에 진행한 교통안전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용품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홍장 시장과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의 교통의식 제고를 위해 시행됐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배부된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는 반사판의 일종으로 빛을 반사해 보행자 발견거리를 약9배 증가시켜 보행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이 가방에 달고 다니면 운전자에게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사고율을 감소시킬수 있다.


또 시 홍보소통담당관에서 운영중인 소통캐릭터 당진이가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옐로카드를 직접 달아주며 교통안전에 대한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


김홍장 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보행중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점을 착안해 이를 예방코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옐로카드 배부를 생각했으며 다양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일깨워 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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