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민참여단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당진종합운동장 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했다.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시민참여단 워크숍은 시가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수요자 만족형 교육프로그램이 될수 있도록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별 교육주제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수 있는 챌린지를 도출하는 원탁토론으로 이뤄졌다.
시민참여단은 중간지원조직과 시민단체, 행정 내부 관계자와 활동가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시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며 17개 SDGs별로 구성하고 향후 시민참여단은 교육프로그램 개발뿐만 아니라 추진단계에서 핵심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김홍장 시장은 “교육프로그램을 잘 완성 시키는 것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대 형성이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인식 확산과 실천을 통해 일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좋은 교육 주제가 도출될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두차례 더 진행될 시민참여단 워크숍에서는 읍면동 마을속 교육 주제 찾기, 다양한 교육방법 도출, N개의 약속 작성하기 등을 주제로 추진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