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7-01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해 신평면 맷돌포구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10년간 매달 연안정화의 날을 정해 관내 항포구와 해안가와 바닷가 주변 청결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 6월부터 마지막주 수요일마다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청결 활동은 당진시, 신평면사무소, 신평어촌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당진수협, GS EPS(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맷돌포구 일원에 행락인파에 의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해안가에 퍼져있는 해양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고 말했다.


시는 10년간 매달 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운영해 시민과 어업인,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 함께 관내 항포구와 해안가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10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