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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30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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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의 유서 깊은 술도가인 신평양조장에서 시간이 익어가는 양조장을 주제로 7월 31일까지 전시기획전을 개최한다. 


본 기획전을 위해 지난 6월 5일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쳤으며 신평양조장은 올해 견학체험이 가능한 양조센터 개관과 함께 전통문화와 근현대산업이 조화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관광지로 도약코자 노력중이다.


체험공간내에서 신평양조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당진내 주요 관광지를 함께 즐길수 있도록 신평양조장과 함께하는 당진여행지를 소개하고 주요 여행코스를 추천하는 등 관내 관광지들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신평양조뮤지엄에서 1933년부터 시작된 신평양조장의 창업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다양한 유물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막걸리산업 역사 콘텐츠를 경험할수 있으며 올해 개관한 신평양조장의 신축공장내 양조갤러리에서 술의 원리와 양조의 역사,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충남에 소재한 11곳 양조장들을 담은 신평양조장과 함께 뛰는 이웃들 테마 영상을 감상할수 있다. 


이와 함께 방문객중 일부 선정된 고객들에게는 신평양조장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신평양조장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0년 대한민국 산업관광 13선중 한곳으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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