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6-29 19:1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홍장 시장은 당진시 관내 대형 SOC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한 사업장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3공구)과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공사 2개소로 올해말 준공예정인 현장이며 준공후 시민들이 사용케 될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마무리 단계에서의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건설 관계자들 격려했다.


서해선 복선전철사업은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조 947억원(당진시 구간 1544억원)에 현재 96% 공정이 진행된 상태로 올해 노반 신설 공사를 완료해 내년 12월 역사준공후 개통 예정이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는 삽교호 배수갑문 확장공사는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 대비 수해예방을 위해 배수갑문을 기존 120m에서 240m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34억원에 현재 88% 공정이 진행됐으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홍장 시장, 구교학 건설도시국장, 최선묵 교통과장, 국가철도공단 송권 서해선사업소장, 한국농어촌공사 안종식 충남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이 함께 했다.


김홍장 시장은 건설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 보고와 현장점검 실시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차질 없이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09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