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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7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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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상록수홀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담당공무원이 모여 발전방향을 협의했다.


시는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추진키 위해 2018년부터 맞춤형 복지차량을 마련하고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함께 찾아가는 방문상담, 사례관리, 자원개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읍면동별 마을복지계획 추진상황을 발표하며 향후 개선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는 업무가 많은 읍면동 담당공무원들에게 우한 폐렴 감염증 한시생계지원금과 백신예방접종 지원업무가 추가됐으며 바쁜 와중에 본연의 업무를 지속해 추진하고 있는 읍면동 공무원들의 노력이 우리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0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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