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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4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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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김홍장 시장 주재로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전문가와 당진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단체의 해당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인 사회혁신연구소 관계자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시가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용역은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일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핵심인재를 발굴해 지역에서 배우고 가르칠수 있는 지역내 선순환 시스템 구축,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휴먼웨어 견고화 등이다.


이를 통해 시는 지속가능발전기본법 발의 안에 담긴 국가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홍장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전례 없는 보건 위기와 기후 위기가 맞물려 지속가능발전의 의미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제도 개선과 함께 시민의 배움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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