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아미홀에서 올해 안전도시 아동청소년안전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안전 분과위원회는 교육청, 경찰서, 신성대학교, 어린이집연합회, 학부모회장협의회,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우리 지역의 아동 청소년안전과 관련 있는 주요 기관 단체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는 국제안전도시 공인평가 일정과 협조사항, 올해 당진시의 주요 재난과 안전정책, 유관기관 단체별 건의 홍보 등 지역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했다.
김종현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곧 어른들의 행복이며 민선7기 공약사항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면서 아동 청소년 등 모든 계층이 안전정책에서 소외 되는 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도시 분과위원회는 국제안전도시 공인과 관련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협력체계를 유지키 위한 협업기구로 시는 올해 하반기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International 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re)에 공인 신청서를 제출하고 1, 2차 평가를 성공적으로 받아 내년 3월중 공인 선포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