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6-02 20: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해나루홀에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관련단체, 용역수행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수립 연구는 올해 8월 준공 예정인 장고항 국가어항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 구상과 실행기반 마련의 일환이다. 


보고회에서 연구를 담당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과업 수행의 방향과 방법, 세부 수행 계획 등을 설명했으며 관련 부서장과 유관기관, 직원, 관련단체 등이 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만수산과 박상국 수산팀장은 “이번 연구가 장고항을 중심으로 당진시의 미래가치에 따른 전략계획을 마련하고 해양수산부의 국가어항 정책과 연계한 개발전략을 구상하는 등 장고항을 창의적인 국가어항 모델로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홍장 시장은 “장고항은 우리 당진의 전형적인 어촌마을로 풍부한 수산물과 뛰어난 자연경관 등을 갖춘 매력적이고 잠재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며 이번 연구를 통해 장고항이 국가어항으로 또 관광지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028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