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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26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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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석문면 장고항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10년간 매월 연안정화의 날을 정해 관내 항포구와 해안가, 바닷가 주변 청결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청결 활동은 석문면사무소, 장고항어촌계,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당진수협, 사)한국환경운동본부 당진지사, 대한전선(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고항 일원의 각종 생활쓰레기와 해안가에 퍼져있는 해양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항만수산과 강인규 해양환경레저팀장은 “매월 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과 어업인,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의 모습을 보여주겠으며 이번 청결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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