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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3 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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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등록된 직업소개사업소 95개소와 미등록사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 점검은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고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예방키 위해 추진중이다.


특히 올해는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수칙 준수 지도와 건설업 일용직 종사자 자살예방 홍보가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개수수료 징수 실태, 변경과 폐업 신고 누락, 장부 미비치, 종사자 실제 근무 여부, 보증보험 기간 만료, 무허가업소 등 직업안정법 위반 행위들이다.


시는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의 경우 행정지도와 시정조치 하고 불법행위 등 중대한 사항의 경우 등록취소와 과태료 처분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시 경제과 박상구 일자리지원팀장은 “직업소개사업소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자가 법 준수사항을 숙지토록해 직업소개 관련 부조리를 예방하고 건전한 고용시장이 유지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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