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소나무홀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을 위한 사업담당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안전관련 사업 실무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목표, 종류, 환경, 지표, 협업체계 등의 체계적 관리, 이에 기반한 안전도시 정책 구현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 국제안전도시 공인평가 지원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백경원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과업개요, 안전도시 분과별 중점사업 설명, 추진과제 도출 과정, 안전사업관리카드 작성방법,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하반기에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International 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re)에 공인 신청서를 제출하고 1, 2차 평가를 성공적으로 받아 내년 3월중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민선7기 공약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공인 그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그 과정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증진시키겠다는 약속이며 시장부터 실무자까지 모든 구성원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토록 조직 역량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