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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7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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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읍면동생활개선 회장과 독거노인 자살예방 후원결연 멘토 34명과 함께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생활개선연합회는 열무김치, 멸치볶음, 두부 등을 포장해 독거노인 38명에게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힘든 관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화분을 함께 전달했다.


생활개선회는 지난해 29명의 독거노인과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사업을 통해 결연을 맺고 월2회 방문, 주1회 전화연락 등 농촌 독거노인 맞춤형 멘토링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9명을 추가해 38명의 노인과 후원결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정기연 회장은 “작은 성의지만 좀더 많은 독거어르신들을 도우며 우한 폐렴 감염증을 하루빨리 극복해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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