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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1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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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목민홀에서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와 신평면 금초지구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으로 추진된 금초권역센터에 대한 시설관리 운영 위수탁 협약식을 가졌다.


금초권역센터는 신평면 금천리와 초대리 일원에 농업과 농촌체험장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시설물이나 그 동안 민간 주도의 운영주체가 없어 난항을 겪어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는 센터의 시설관리 운영을 맡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권역센터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협약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 5년으로 운영위원회는 센터를 활용해 지역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 산업 발굴을 통한 직업의 다양성을 꾀함으로 지속가능한 농어촌 마을로 성장토록 할 계획이다.


김홍장 시장은 “주민들의 소득사업을 위해 추진된 권역센터가 그 동안 제대로 활용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권역센터가 되길 바라고 행정에서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권역센터 인근 마을주민과 신평면 주민, 학생들이 자유롭고 편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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