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4-01 19: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당진 해양관광벨트 완성을 위한 새로운 항만친수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보고회는 김홍장 시장과 관련부서장, 유관기관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업체로부터 추진 일정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은 39만8000㎡(약12만평)규모로 지난해 12월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고시됐으며 관광 레저와 함께 친수공간이 결합된 항만물류와 해양관광이 공존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용역은 평택 당진항 일원 당진연안이 보유한 수변공간의 개발을 통해 당진항의 부족한 항만친수시설 조성을 위한 시작이며 당진항과 우리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사업인 만큼 향후 해양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수 있도록 여기 계신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착수보고회를 마친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시민과의 소통, 공유와 함께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착수를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3876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