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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30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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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전국적으로 소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을 통한 가족과 지인을 통해 우한 폐렴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일상생활속 방역이 더욱 요구되며 확진자 수를 감소세로 전환키 위해 지역 사회의 특별 방역 조치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당진시는 소모임(식사, 골프모임 등), 교인간 예배, 직장 등에서의 가족, 지인간 일상생활속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일상생활속에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당진시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사회내 확산의 위험요인으로 우한 폐렴 감염증 증상 발현에 다중이용시설 지속 이용과 직장 출근 등이 꼽혔으며 다중이용시설 체류시 방역수칙 미준수와 마스크 미착용이 큰 문제점으로 파악됐다.


이에 보건소는 지인과 가족간 모임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후 대화하고 우한 폐렴 감염증 유증상시 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당부하며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주기적 환기와 소독, 청소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범한 일상에 가까워질수 있도록 시민 한분 한분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등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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