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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5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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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성과를 달성코자 자치단체장이 임기중 추진할 지역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공시하는 제도다.


시는 7개 분야 15개 핵심과제를 추진해 일자리 8000개 창출과 고용률 70%를 목표로 계획을 수립했다. 


세부계획은 고용안정망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다양화, 일자리종합지원센터 HUB 기능 강화, 당진형 사회적 경제 활성화, 신성장동력 산업과 우량기업 유치 등이다.


특히 각계 산업현장의 의견수렴을 통한 수요자 맞춤 전문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함으로 중장기 직업교육훈련 정책개발, 취업지원, 고용유지 등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공역식 경제과장은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코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 7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수상한바 있으며 9년 연속시 단위 고용률 2위라는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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