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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5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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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3월 넷째주부터 요양병원의 만65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정부의 2분기 시행계획에 따라 점차 예방접종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나 일일 평균 우한 폐렴 감염증 확진자 수가 1주일간 400명대로 감소치 않는 추세다. 


이에 시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우한 폐렴 감염증 확진자 수의 정체국면이 확산세로 전환되지 않고 감소세로 나타날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해 감염에 취약한 환경에 주의해야함을 당부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각종 모임과 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 일상생활속 감염을 통한 유행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예방접종 이후 충분한 집단면역(백신면역)이 형성되기 위해 지인과 가족간 마스크 착용 대화와 올바른 손 씻기는 필수며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에어컨이나 히터의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또 발열과 인후통 등의 증상 발현 시에는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고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해야 한다.


시 감염병관리과 박윤희 팀장은 “올해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국민의 85%가 백신접종을 하더라도 생활속 방역수칙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우한 폐렴 감염증은 종식되기 어려우니 모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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