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팀은 관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청 상록수홀에서 현재 시행 중인 아파트 건설사업 업체 관계자(동부건설(주), ㈜호반건설, 효성중공업(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월 우한 폐렴 감염증 장기화에 따른 인력수급 불안정과 민간발주물량감소 등으로 인한 지역건설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키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팀을 구성했으며 한차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가진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TF팀 단장인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이 주축이 돼 어기구 국회의원실, 당진상공회의소, 일반건설협의회, 전문건설협의회 등의 유관기관과 동부건설(주), ㈜호반건설, 효성중공업(주)의 현장소장과 본사 하도급업체선정, 자재발주 책임자가 참석했다.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아파트 건설 사업에 대해 지역건설업체에게 입찰 참여기회를 적극 부여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건설자재와 지역장비를 우선 사용하고 지역민 우선 고용 등에 아파트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앞장서 힘써 달라”고 말했다.
건설업체 관계자는 “당진업체의 건설자재와 장비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인재를 채용함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당진시에서 시행중인 아파트 건설 사업은 동부센트레빌(동부건설) 1차 2.4%, 2차 건설사업계획 승인 중, 호반써밋(호반건설) 1차 20%, 2차 10.6%, 효성해링턴플레이스(효성중공업) 30.2% 추진 중으로 2022~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