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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4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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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1층 로비에서 꽃에 대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꽃 생활화 문화 확산 홍보 판매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일상속에서 꽃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우한 폐렴 감염증 블루를 극복코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당진화훼연구회가 참여해 시청을 방문한 시민과 직원들에게 지역내 화훼농가에서 재배하는 프리지어, 스토크, 장미 등을 홍보하고 한 묶음에 3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했다.


또 해나루로컬푸드 시청점에 꽃 판매코너를 설치해 당진지역에서 생산되는 꽃을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고 구입할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날 화훼농가 돕기를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가 함께 진행돼 화훼농가의 지명을 받은 이건호 당진부시장이 다음 참여자로 조원상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을 지목해 꽃 생활화의 동참을 유도했다.


이건호 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게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꽃 생활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이며 기념일 꽃바구니 선물하기 등의 꽃 소비 촉진 캠페인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꽃이 시민들에게 많이 사랑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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