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수청1지구 동부센트레빌 1, 2차아파트 건설사업 관계자인 동부건설(주), ㈜한국토지신탁, 리치스타유한회사와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는 김홍장 시장, 구교학 건설도시국장과 변재완 동부건설(주) 상무, 오병주 ㈜한국토지신탁 사업본부장, 문영인 리치스타유한회사 대표이사가 참석해 수청1지구 동부센트레빌 1, 2차아파트 건설사업 착수와 사업승인에 앞서 지자체와 업체간 상호협력을 강화함으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했다.
김홍장 시장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공사에 대해 지역건설업체의 건설공사 참여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지역생산(판매) 건설자재와 장비의 사용과 지역민이 우선고용 될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에서 추진하는 동부센트레빌 아파트는 수청1지구에 1차로 1147세대에 대한 분양을 기 완료해 기초공사를 시행중이며 현재 2차 1460세대에 대한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신청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