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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09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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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지난 8일부터 4월까지 약3개월 동안 교통안전시설물의 안정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관내 설치된 가로등, 신호등, 보안등에 대한 전기안전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1만1116개소(가로등 7724, 신호등 715, 보안등 2677)로 누전, 점등불량, 위치조정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충남도체육대회 개최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등 시를 찾은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코자 재난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키 위함이라는 취지를 밝혔다.


또 점검기간 중 발생할수 있는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담당 부서인 교통과 교통관리팀 담당 공무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 중부지사 간 유기적인 공조를 이뤄 안전하고 신속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시 교통과 가회민 교통관리팀장은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으며 시민 모두에게 쾌적한 교통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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