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하트세이버를 수상한 이광무 공주교대 교수와 홍대한씨는 각각 테니스, 당구 동호회 활동 중 회원의 심정지를 목격하고 적극적인 심폐소생술을 펼쳐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이광무 교수는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고 있지만 직접 시행해 보는 건 처음이라서 매우 떨렸으며 동료의 생명을 살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기에 심폐소생술을 알리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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