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3-29 17:52:39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 시민문화여성회관의 빵드리아와 빵수레, 아름드리, 엄마손길, 꽃사모, 한올 등 6개 동우회 120여 명의 회원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시민문화여성회관은 시민들의 평생교육을 위해 매년 상 하반기 기술 취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하거나 수강했던 수강생들의 동우회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수강생들은 시민문화여성회관에서 배운 실력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동우회를 결성하고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빵드리아, 빵수레, 아름드리 동우회는 빵과 과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엄마손길 동우회는 반찬을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꽃사모는 평안의집에 꽃꽂이를 선물하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올(양재) 동우회는 신아원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빵드리아 한 회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받는 분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떠올리니 더 큰 마음의 기쁨이 생겨 흐뭇하며 따뜻한 나눔의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37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