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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9 1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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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노을연탄구이는 28일 천안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노을연탄구이는 "경기불황으로 소외된 분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원을 활발히 실천해나가고 있는 복지재단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기탁 동기를 밝혔다.

권창근 대표는 “빠른 시기에 소외된 분들이 어려움에서 극복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환기 쌍용1동장은 “경기불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쌍용1동도 행정적인 서비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은수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누군가가 없다면 이분들이 희망을 갖기 어려운 데 소외된 이웃들의 꿈을 위해 힘을 보태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취지에 맞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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